나는 명색이 광고하는 사람이지만, 광고를 안 봐도 너무 안 본다. 죄책감에 오랜만에 해외 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2편의 광고를 만났는데, 우연히 형식이 비슷하다. 조니워커의 '.....